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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에서 구조대가 수력 발전소 터널에서 두 명의 작업자를 구조했다. 이들은 최근 발생한 홍수로 인해 고립된 상태였으며, 구조 작업은 계속 진행되고 있다. 구조 작업은 네팔 라수와 지구의 트리슈리-3A 수력 발전소에서 이루어졌다.
홍수로 인해 많은 가정이 피해를 입었고, 이재민들은 학교에 임시 대피소를 마련하여 필수 물품을 찾고 있다. 수천 명의 생존자들이 집을 잃고 불확실한 미래에 직면해 있다. 이들은 대피소에서 필요한 물품을 기다리며 긴 줄을 서 있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네팔 군의 사진에 따르면, 구조대원들은 터널 내부에서 생존자를 발견하고 안전하게 구조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이번 구조 작업은 재난 발생 후 9일 만에 이루어진 것으로, 구조대는 계속해서 다른 고립된 작업자들을 찾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