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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대이란 군사행동이 시작된 이후 미군 350명 이상이 다쳤으며, 이들 가운데 대부분은 외상성 뇌손상(TBI)인 것으로 전해졌다. PBS 뉴스아워는 외상성 뇌손상이 9·11 이후 분쟁에서 미군의 대표적 부상으로 자리 잡았고 증상이 수년 또는 평생 지속될 수 있다고 전했다.
AM 1:26
출처 PBS NewsHour원문 제목 Traumatic brain injuries become defining injury for U.S. troops in post-9/11 confli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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