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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간 유대인 민주당원, 엘사예드 대신 공화당 후보 지지

400명 이상의 유대인 민주당원들이 공화당 상원 후보인 마이크 로저스를 지지하며, 엘사예드 후보의 정치적 동맹에 위협을 느낀다고 밝혔다.

오후 7:54

출처 Fox News원문 제목 Jewish Democrats abandon El-Sayed for GOP rival in all-important battleground 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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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간에서 400명 이상의 유대인 민주당원들이 공화당 상원 후보인 마이크 로저스를 지지하며, 좌파 후보인 압둘 엘사예드와 그의 정치적 동맹에 대해 "위협과 소외감을 느낀다"고 경고했다. 이들은 엘사예드가 민주당의 주류가 되는 것을 막기 위해 로저스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 서한에는 유대인 공동체의 저명한 인사들이 서명했으며, 이들은 엘사예드가 당선될 경우 민주당 내 극좌파와 반유대적 요소들이 지배할 것이라고 우려하고 있다.

서한에 서명한 로브 오를리와 같은 주요 기부자는 과거 민주당 캠페인에 수만 달러를 기부했으나, 현재는 엘사예드를 지지하지 않는 입장이다. 그들은 엘사예드가 민주당의 상징이 되는 것을 막기 위해 로저스를 지지한다고 강조했다. 반면, 전 하원의원 앤디 레빈은 이러한 반대가 소수 의견이라고 주장하며, AIPAC이 이 서한의 배후에 있다고 주장했다.

엘사예드는 최근 소셜 미디어 인플루언서 하산 파이커와의 관계를 정리하려고 노력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그의 캠페인에 대한 비판이 커지고 있다. 그러나 일부 민주당원들은 엘사예드가 민주당의 진정한 변화를 이끌 수 있는 인물이라고 믿고 있으며, 그가 상원에 진출하는 것을 지지하고 있다. 로저스는 유대인 공동체의 지지를 환영하며, 반유대주의에 맞서 싸우겠다고 다짐했다. 이와 같은 상황은 미시간 주의 정치적 긴장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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