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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정치정성호 법무부 장관 퇴임

정성호 법무부 장관 퇴임 “무너진 민주·법치 바로 세웠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퇴임하며 민주주의와 법치주의 회복을 강조했다. 그는 국회로 복귀해 지역구 현안에 집중할 계획을 밝혔다.

오전 3:33

출처 인사이트원문 제목 Justice Minister Jeong Seong-ho Resigns, Emphasizes Restoration of Democracy and Rule of L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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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법무부 장관직을 마치고 의정 활동에 복귀한다고 밝혔다. 그는 26일 오후 경기 양주시민들에게 문자메시지를 통해 "오늘 법무부 장관으로서의 소임을 마치고 다시 국회로 돌아간다"고 전했다. 정 의원은 정부과천청사에서 이임식을 거행하며 1년 1개월간의 장관 임기를 공식적으로 종료했다.

그는 재임 기간 동안의 소회를 밝히며 "국민주권정부의 첫 법무부 장관으로서 무너진 민주주의와 법치주의를 바로 세우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또한, "부족한 내가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은 여러분의 성원 덕분"이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정 의원은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이제 국회에서 국민주권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하고, 양주가 경기북부 중심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부지런히 뛰겠다"고 강조하며, 대한민국과 양주의 대전환을 위해 힘을 모아줄 것을 요청했다. 현 정부 초대 법무부 장관으로서의 역할을 마친 정 의원은 이제 입법과 지역구 활동에 집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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