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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정치국민의힘 혁신 논의

野 이성권 "당 혁신, '장동혁 1주년' 이벤트 아냐…민심에 부합해야"

이성권 의원은 장동혁 대표의 당 혁신안 발표를 비판하며, 혁신은 민심에 부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충분한 토론과 협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오후 6:02

출처 TV조선원문 제목 Lee Seong-gwon: "Party Reform Should Not Be a '1st Anniversary Event' for Jang Dong-hyuk... It Must Align with Public Senti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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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권 국민의힘 의원은 25일 SNS를 통해 장동혁 대표의 취임 1주년을 맞아 발표될 당 혁신안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그는 "당 혁신은 장 대표의 1주년 이벤트가 아니다"라며, 정당은 항상 시대의 요구와 민심에 부합하는 혁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과거의 성공적인 정당 혁신 사례를 언급하며, 혁신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방향과 내용이 민심에 맞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지난 1월에 발표한 당 혁신안이 민심의 외면을 받는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며, 쌍방향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권력을 가진 소수가 고민하고 결정하는 방식은 권위주의적이며, 이는 진정한 혁신이 아니라고 비판했다.

또한, 이 의원은 장 대표에게 당 혁신을 위해 당 안팎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플랫폼을 만들 것을 요청하며, 이를 통해 국민의힘이 신뢰받는 정당으로 거듭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혁신의 과정이 투명해야 하며, 이는 당원과 국민의 마음을 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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