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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rea Herald기타

대학 입학 시스템 오류로 지원자 구제 조치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대학 입학 지원 시스템 오류로 신청을 완료하지 못한 지원자들에게 구제 조치를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오후 10:59

출처 The Korea Herald원문 제목 Education authorities seek relief for applicants after university application system err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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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KCUE)는 대학 입학 지원 시스템의 오류로 인해 내년 대학 입학 지원을 완료하지 못한 지원자들에게 구제 조치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 시스템 오류는 마감일 직전인 금요일 오후 5시 50분경 발생했으며, 최대 1,200명의 지원자가 영향을 받은 것으로 추정된다.

신청 마감일은 금요일 오후 6시였으나, Uway Apply라는 지원 대행사는 시스템 문제로 인해 마감일을 오후 7시로 연장했다. 그러나 일부 지원자들은 연장된 마감일에 대한 통지를 받지 못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에 따라, 지원자들은 시스템 오류로 인해 신청을 완료하지 못했음을 입증할 수 있을 경우, 신청을 허용받을 수 있다.

구제 조치의 자격은 서버 기록을 기반으로 결정되며, 지원자가 신청서를 작성, 저장, 제출 시도한 기록이 있는지, 그리고 마감일 이전에 결제를 시도했는지 여부가 고려된다. Uway Apply는 수요일 오후 6시까지 구제 신청을 접수하며, 재신청 지시를 받은 지원자는 같은 날 오후 10시까지 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다. 교육부와 KCUE는 Uway Apply 시스템의 원인과 문제의 범위를 철저히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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