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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사회버거킹 청년 지원 프로그램

버거킹, 자립준비청년 위한 ‘성장 지원 프로그램’ 시작

버거킹이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시작하며, 9월 4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이 프로그램은 실무 경험과 교육을 통해 경제적 자립을 돕는 것이 목표다.

오전 6:23

출처 인사이트원문 제목 Burger King Launches 'Growth Support Program' for Youth Preparing for Independ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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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과 팀홀튼을 운영하는 비케이알이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한 '2026 버거킹 자립준비청년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이 프로그램은 자립준비청년들이 사회에 진출하고 경제적 자립을 이룰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설계되었다. 참가자들은 버거킹 매장에서 고객 서비스와 매장 운영 업무를 수행하며 실무 능력을 향상시키고, 외식 프랜차이즈 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청년들은 식품 안전 및 위생 교육, 현장 관리자 멘토링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성실하게 근무한 참가자에게는 매장 리더 직무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며, 이를 통해 지속적인 커리어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모집 대상은 주 25시간 이상 근무가 가능한 자립준비청년이며, 참여 기간은 입사 후 3개월이다.

신청은 오는 9월 4일까지 BKR 채용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모집 공고는 BKR 채용 홈페이지와 국가아동권리보장원 자립정보 ON, 전국 자립지원전담기관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비케이알 관계자는 "자립준비청년들이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과정에서 필요한 것은 지속 가능한 성장 기회와 응원"이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ESG 캠페인을 통해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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